삼천년 고성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곳

고 성 박 물 관

관람시간안내

  • 하절기(3월 ~ 10월)
    9:00 ~ 18:00
  • 동절기(11월 ~ 2월)
    9:00 ~ 17:00
  • 휴관일 | 매주 월요일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화요일 휴관, 매년 1월 1일, 설날&추석 당일 )

소가야 이후 고성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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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요직의 인사를 배출하고
서부경남해안지역의 행정 교통의 중심지 고성

삼국을 통일한 신라는 신문왕5년(685년) 전국을 9주 5소경으로 정비하였다. 이때 청주(진주)를 설치하고 그 밑에 고자군(古自郡)을 설치하였다. 이후 경덕왕 16년(757년) 고자군(古自郡)을 고성군(固城郡)으로 개칭하게 된다.

이후 고성은 1900년 진남군이 설치되어 지금의 통영에 속한 도선면, 광이면, 광삼면이 진남군에 편성되기 전까지 서부경남해안지역의 행정과 교통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여 왔다. 또한 광복 이후에는 수많은 군과 정부요직의 인사를 배출한 인재의 고장이기도 하다.

고지도, 고성박물관 전시관, 굽다리 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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