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볼만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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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사

527m 연화산 계곡에 옴폭이 자리잡은 옥천사는 입구에서 1.7Km로 포장이 되어 있어 차로도 쉽게 다다를 수 있다. 서기 676년 신라 문무왕 16년 의상조사에 의해 창건된 옥천사는 그간 일곱 차례의 중건을 거듭한 뒤 오늘에 이르고 있다. 연화산을 울창한 수림에 둘러싸인 옥천사는 색이 바랜 단청으로 고찰의 적적한 분위기를 더해준다. 자방루 반종 대웅전 등 옥천사 문화재를 감상하고 옥천샘으로 목을 축이면 여행의 피로는 싹 가셔진다.

옥천사
연화산도립공원

연화산도립공원은 한려해상 국립공원과 연결되는 관광지로서 1983년 9월29일 경남고시 제157호로 고성군 개천면의 4개면 28,717㎢에 도립공원을 지정 1984년 12월4일 경남고시 제164호로 도립공원 용도지구로 지정하여 1986년부터 현재까지 도립공원 개발로 집단위락시설지구를 조성하여 여관, 상가, 주차장 등을 설치하여 관광객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옛날에는 이산을 비슬(琵瑟)이라고 이름 붙였던 것인데 이산의 동북쪽에 선유(仙遊), 옥녀(玉女), 탄금(彈琴)의 3봉우리가 둘러있어 마치 선인(仙人)이 거문고를 타고 옥녀가 비파를 다루고 있는 형국이다 하여 비슬산(琵瑟山)으로 부르다가

연화산도립공원
조선조 인조때에 학명대사로부터 고기(古記)에 이르기를 산세가 돌올(突兀:높이 서 있는 모습)하고 쟁영(높고 험한 모습)하여 몇송이의 芙蓉이 南 斗의 곁에 빼어났으니 이것이 蓮華요 그 가운데서 玉波가 있어 돌구멍에서 솟아나고 한 갈래의 잔원(潺湲:물 흐르는 소리)으로 들리어 암곡(岩曲:바위의 구비 구비)의 모 퉁이를 울리니 이것이 玉泉이라 하여 산명과 사명을 『연화산 옥천사』라 하였으며 속세의 생활찌꺼기를 벗어 버리고 이곳을 찾아 청량한 玉샘의 샘물 한모금을 마시면 심신이 맑아짐을 느끼게 되는 천년의 돌샘으로 다른 우물과는 달리 西出東流한다하여 약수로 널리 알려져 있고 특히, 계곡과 암석등 자연경관이 수려하여 등산객들로 하여 금 아기자기한 연화산(477m)을 등산하는 운치가 한층 더하고 신라문무왕 16년(676년) 의상대사가 창건한 10대 사찰의 하나로 연간 10만명 이상이 연화산 옥천사를 찾아 오고 있음.
  • 담당부서 개천면 총무담당  전화 (FAX)  055-670-5401(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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