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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문화관광

오방리 지석묘
  • 주소 경남 고성군 하일면 오방리 산45번지 외 2필지
  • 편의시설 도 기념물 제36호
  • 이용시간 8기
  • 이용료 01,05

소개

고성 오방리 지석묘
지석묘(支石墓)는 청동기 시대의 대표적인 무덤 가운데 하나로, 고인돌 또는 돌멘(Dolmen)이라고도 한다.
이러한 모양의 무덤은 한반도 전역은 물론, 중국 동북 지방과 일본 큐슈〔九州〕지방에도 분포하고 있다.
이 지석묘가 위치한 곳은 오방마을 동남쪽에 있는 밭 가운데로, 오방천 기슭의 평지에 해당되는 곳이다. 이 유적이 문화재로 지정될 당시에 이곳에는 원래 8기의 지석묘가 있었다고 하나, 지금은 3기만이 남아 있다.
이 지석묘들은 윗돌[上石] 아래에 굄돌[支石]을 갖춘 남방식(南方式) 구조인 것 같으나, 윗돌이 땅과 맞닿아 있어 자세한 구조를 파악하기 어렵다.
윗돌 아래의 무덤 방은 돌널[石棺]로 추정된다. 윗돌의 크기는 길이가 2m 내외이고 너비는 1.5m 정도이다.
이 지석묘들은 부근의 학림리에 있는 지석묘와 비슷한 시기에 만들어진 것으로서, 고성을 비롯한 남해안 지역의 청동기 문화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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