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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문화관광

엄홍길 소개

  1. 주요관광지
  2. 엄홍길전시관
  3. 산악인 엄홍길

프로필

희망, 용기와 도전 정신을 가진 고성에서 태어난 히말라야 영웅 산악인 엄홍길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 이름 엄홍길(嚴弘吉)
    • 출생 1960년 9월 14일(경남 고성군 영현면)
    • 신체 167cm, 66kg
    • 학력 2006. 2. 24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 졸업
      2006. 3. 15 한국외국어대학원 체육교육학과 입학
    • 수상 2007년 파라다이스상 특별공로부문
      2001년 체육훈장 청룡장
      2013년 자랑스런 대한국민 대상(문화체육대상 국위선양부문)
    • 경력 2009. 9 플랜코리아 홍보대사
      2014~2015 산림청 정책자문위원
      2014 국립공원관리공단 홍보대사
    • 장학재단 설립 2005년 11월 트랙스타휴먼장학금을 박무택 대원과 세르파술딤도로지, 니티, 다와, 까미의 유가족에게 지급.
    • 주요 저서 꿈을 향해 거침없이 도전하라(마음의 숲).
      8000미터의 희망과 고독(이레)
      2이문센과 스콧(씽크하우스)
      불멸의 도전
      히말리야 8000미터급 16좌 완등(도요새, 양장판)
      오직 희망만을 말하라
    • 활동사항 2009. 9 플랜코리아 홍보대사
      활동사항
      1985년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남서벽 원정등정
      1988년 에베레스트 등정
      1995년 네팔 마칼루, 파키스탄 브로드피크, 로체 등정
      2000년 히말라야 8천m 고봉 14좌 완등
      2004년 히말라야 8505m 얄룽캉봉 15좌 완등
      2007년 히말라야 8400m 로체샤르 16좌 완등
      트랙스타 등산화 및 등산 장비 회사 비상근 기술이사
      파고다아카데미 비상근 홍보이사
      엄홍길 휴먼재단 상임이사
      상명대학교 석좌교수
      기상청 홍보대사 : 목격한 환경파괴와 기후변화의 심각성 홍보
      우리가 살고 있는 이땅은 잠시 후손들로부터 빌려 쓰고 있다.
      엄홍길 휴먼재단 발족 : 산이 베푼 은혜를 세상에 돌려주라는 산의 속삭임을 실천하고자 봉사재단 설립

주요등정기

봉우리 높이(순위) 산위치 등반일자
에베레스트 8850 m (1) 중국/네팔 1988년 9월 26일
초오유 8201 m (8) 중국/네팔 1993년 9월 10일
시샤팡마 8027 m (16) 중국 1993년 9월 29일
마칼루 8463 m (6) 중국/네팔 1995년 5월 8일
브로드피크 8047 m (14) 중국/파키스탄 1995년 7월 12일
로체 8516 m (4) 중국/네팔 1995년 10월 2일
다울라기리 8167 m (9) 네팔 1996년 5월 1일
마나슬루 8163 m (10) 네팔 1996년 9월 27일
가셔브룸1봉 8068 m (13) 중국/파키스탄 1997년 7월 9일
가셔브룸2봉 8035 m (15) 중국/파키스탄 1997년 7월 16일
안나푸르나 8091 m (12) 네팔 1999년 4월 29일
낭가파르밧 8126 m (11) 파키스탄 1999년 7월 12일
캉첸중가 8586 m (3) 인도/네팔 2000년 5월 19일
K2 8611 m (2) 중국/(파키스탄/인도) 2000년 7월 31일
얄룽캉 8505 m (5) 네팔 2004년
로체샤르 8400 m (7) 중국/네팔 2007년 5월 31일

히말라야 14+2좌

얄룽캉

  • 고도 : 8,505m
  • 엄홍길 등정시기: 2004년 5월 5일

얄룽캉은 캉첸중가의 위성봉이면서도 독립봉으로서 인정을 받고 있어 최근에는 로체샤르와 함께 8,000 m 이상의 고봉을 의미하는 14좌에 더해 16좌로 일컬어지기도 한다. 인도의 피서지 다질링으로부터 백설에 덮인 산들을 조망할 수 있어 찾아드는 관광객이 많다.

로체샤르

  • 고도 :8,400m
  • 엄홍길 등정시기: 2007년 5월 31일

로체샤르(Lhotse Shar, 8,400m)는 세계에서 네번째로 높은 산인 로체(8,516m)의 위성봉으로 세계에서 7번째로 높은 봉우리이다. 8,000m가 넘으면서도 흔히 8,000m 이상의 고봉을 의미하는 14좌에는 들지 못하고 있으나, 최근에는 독립봉의 성격이 강하다고 보아 8,505m의 얄룽캉과 함께 16좌로 일컬어지기도 한다.